歌手:유발이의 소풍
专辑:C'est La Vie
时间: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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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아직도 - 유발이의 소풍 (Ubare's Picnic)
词:유발이
曲:유발이
编曲:유발이
입술 사이에 서린 하고 싶던 말들은
시린 계절에 얼어붙어
자취를 감추고
마른 눈가에 맺힌
잊혀졌던 기억은
앙상해진 가지에 숨어
조금씩 피어나
이 향기로운 이 따사로운 햇살이
나를 데리고 가
그 봄날의 꿈
그 꿈같던 봄날에 아직
네 품 안에서 꽃피던 내 마음은
아직 여기
이 향기로운 이 따사로운 봄날에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