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끝이 너의 입술위로 쓰다듬어 내려갈때
이미 너의 젖은 눈은 나를 피해갔어
이런게 이별이 그려낸것인지 아니면
아픔을 위한 준비인지 모르지만
같은하늘아래 함께 할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테니
*겉으로는 너에게 행복을 빌어주지만
오~~사실 힘들고 지쳐 내게 다시와주길 바래
지금 이대로 영원히 슬픔없는 세상에
끝이 없는 날들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 이별 끝에 서있는
지친 내 영원 위에 있어죠
넌 나의 전부야 내곁에서 나를 지켜줘
지금 이대로 영원히 슬픔없는 세상에
끝이 없는 날들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 이별 끝에 서있는
지친 내 영원 위에 있어죠
지금 이대로 영원히 슬픔없는 세상에
끝이 없는 날들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