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부서지는-청춘에게 (010-DEAR-YOUTH)-KIMMUSEUM

010-부서지는-청춘에게 (010-DEAR-YOUTH)

歌手:KIMMUSEUM

时间: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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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010-부서지는-청춘에게 (010-DEAR-YOUTH) - KIMMUSEUM (김뮤지엄)

词:김뮤지엄

曲:김뮤지엄/NEFF

编曲:NEFF

It's been a lonely day

다 아는데

집에 돌아가는 길은

행복하기만 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도

이걸 느끼고 있다면

전화해 줘 바로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

사람에 또 지치면

사랑했던걸 따라 회상 속에 잠기면

난 너의 소나기로 남을래

너 이제 무지개로 떠도 돼

You're not alone so just cry

This world's still beautiful

Don't take it anymore

눈부셨던 슬픔의 봄도

다 용서를 했잖아 홀로

겨울 가을마저 다 뺏기면

때론 눈물이 나겠지만

지친 매일이 잊혀진대로

다시 따라갔던

내일은 두렵겠지만

꽤나 사소했던걸

담아 행복은 멋대로

슬픔을 거슬러 가 때로는

어른이 되는 거랬지만

시린 바람에 파고든 너

버텨냈다는 건

우리 희미한 기억 속에서

초라해졌던 모습만

남긴 채 떠나온 거야

모든 게 서운할 수 있겠지만

괜히 담담한 척하며

너에게 닿일듯 말듯

해주고 싶던 말

차를 세우고서 혼자 울어봐도 돼

멈춰버린 청춘의 너를 데리러

갈게 어디든지 이 순간을 기억해

꿈처럼 사는 게 어쩌면 후회일지도

넌 누군가에게는 세상이

누군가에게는 쉴 곳이 돼

겨울 가을마저 다 뺏기면

때론 눈물이 나겠지만

지친 매일이 잊혀진대로

다시 따라갔던

내일은 두렵겠지만

꽤나 사소했던걸

담아 행복은 멋대로

슬픔을 거슬러 가 때로는

어른이 되는 거랬지만

시린 바람에 파고든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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