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이 날 (无声之日)-崔仁荣

소리 없이 날 (无声之日)

歌手:崔仁荣

时间: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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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소리 없이 날 - 崔仁荣 (최인영)

词:최인영

曲:최인영

编曲:최인영

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

멎은 줄 알았던 내 가슴이

녹아내려 달콤한 솜사탕처럼

그래 난 하루 종일 널 생각해

마냥 좋아하던 네 모습이

두려울 만큼 자꾸만 보고 싶어져

고개를 들어 하늘만 봐도

자꾸 생각나

똑같은 하루 내 곁을 지나도

마음이 따스해

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

풍선처럼 날 뜰뜨게 해

자꾸만 웃음이 나와 난 날아

하늘엔 봄바람이 불고

시간은 점점 너에게로 흘러

두근거려 숨쉬기 힘들 만큼 좋아

그래 난 하루 종일 널 생각해

마냥 좋아하던 네 모습이

두려울 만큼 자꾸만 보고 싶어져

고개를 들어 하늘만 봐도

자꾸 생각나

똑같은 하루 내 곁을 지나도

마음이 따스해

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

풍선처럼 날 뜰뜨게 해

자꾸만 웃음이 나와 난 날아

하늘엔 봄바람이 불고

시간은 점점 너에게로 흘러

두근거려 숨쉬기 힘들 만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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