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상수동 - JEM/전소현 (全素娴)
[00:00.57]词:JEM
[00:01.15]曲:JEM
[00:01.72]编曲:JEM/백경원/김민지
[00:02.30]봄바람이 서툴게 볼 스치는
[00:06.31]
[00:07.54]당인리 벚꽃 길에는
[00:11.74]
[00:14.61]수줍은 너와나
[00:17.06]
[00:24.41]골목골목 반딧불이 따라서
[00:28.53]
[00:29.87]나란히 걷던 밤마다
[00:34.40]
[00:37.06]일랑이며 피던 마음을
[00:44.43]
[00:45.63]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00:51.19]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00:56.84]
[00:57.78]사월 봄비 속에도
[00:59.31]
[01:00.32]그리운 너의 향기가
[01:02.00]
[01:03.73]남아있어
[01:05.67]
[01:07.86]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01:13.23]
[01:13.99]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01:19.17]
[01:20.25]우리 함께 보냈던
[01:21.77]
[01:22.86]포근한 봄비 아래서
[01:24.55]
[01:25.71]추억에 젖어
[01:27.86]
[01:31.44]그대도 봄이오면
[01:33.07]
[01:36.97]나를 기억하죠
[01:38.84]
[01:42.56]그대도 오래오래
[01:44.31]
[01:48.04]봄을 기억하죠
[01:50.01]
[01:53.57]봄 햇살처럼 반짝이던 순간들이
[01:58.00]
[01:59.13]꽃잎처럼 번져내려 곧 흩어진대도
[02:03.52]
[02:04.79]오래 전 그날 서롤 채운 따스한 밤
[02:09.66]몇 번의 봄이 지나도
[02:12.28]
[02:13.21]어김없이 그리워져
[02:17.63]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02:22.97]
[02:23.49]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02:28.96]
[02:29.86]사월 봄비 속에도
[02:31.44]
[02:32.38]그리운 너의 향기가
[02:34.34]
[02:35.56]남아있어
[02:37.56]
[02:39.87]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02:45.75]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02:51.23]
[02:52.20]우리 함께 보냈던
[02:53.78]
[02:54.83]포근한 봄비 아래서
[02:56.68]
[02:57.83]추억에 젖어
[03:00.18]
[03:24.72]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03:29.78]
[03:30.90]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03:35.79]
[03:36.87]사월 봄비 속에도
[03:38.36]
[03:39.49]그리운 너의 향기가
[03:41.17]
[03:42.67]남아있어
[03:44.59]
[03:47.48]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03:52.24]
[03:53.28]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03:58.11]
[03:59.09]우리 함께 보냈던
[04:00.67]
[04:01.90]포근한 봄비 아래서
[04:03.57]
[04:04.64]추억에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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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상수동 - JEM/전소현 (全素娴)
词:JEM
曲:JEM
编曲:JEM/백경원/김민지
봄바람이 서툴게 볼 스치는
당인리 벚꽃 길에는
수줍은 너와나
골목골목 반딧불이 따라서
나란히 걷던 밤마다
일랑이며 피던 마음을
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사월 봄비 속에도
그리운 너의 향기가
남아있어
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우리 함께 보냈던
포근한 봄비 아래서
추억에 젖어
그대도 봄이오면
나를 기억하죠
그대도 오래오래
봄을 기억하죠
봄 햇살처럼 반짝이던 순간들이
꽃잎처럼 번져내려 곧 흩어진대도
오래 전 그날 서롤 채운 따스한 밤
몇 번의 봄이 지나도
어김없이 그리워져
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사월 봄비 속에도
그리운 너의 향기가
남아있어
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우리 함께 보냈던
포근한 봄비 아래서
추억에 젖어
따뜻했던 그 길을 또 걸어보고
눈을 감고 꽃 비를 가만히 맡으면
사월 봄비 속에도
그리운 너의 향기가
남아있어
따뜻했던 네 손을 또 그려보고
눈을 감고 가만히 빗소릴 들으면
우리 함께 보냈던
포근한 봄비 아래서
추억에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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