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랩소디 (racks on me) (Explicit)-김경수

고통의 랩소디 (racks on me) (Explicit)

歌手:김경수

时间:2026-07-26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yeah yeah

쓸어담어 pain on me

매일 지옥에서 피를 토해 고통의 랩소디

낮에도 빛을 못보지 죽는게 최선이지

엄마를 들먹이면 나무꾼처럼 팼었지

무너져도 계속해 다시 keep my name up

고통이란 이름의 향수는 엄마 옷에 베있어

나는 설명할 수 있어 악바리란 것에 대해서

근데 몰라 아빠의 사랑에 대해선

집엔 방문해 파리들만

패가망신 경험해 하나님께 I want fuck on my life

못 잊어 친구들과 함께 잔을 들었던 날

믿거나 말거나 꿋꿋하게 살아왔지 난

안 무너져 절대 그걸 전부 다 봐왔지만

바퀴벌레처럼 또 기었네

출신은 핏줄로 기억해

손톱엔 냄새가 벴어 담배를 주워서 피웠네

CJ 택배기사처럼 내 친구를 전부 다 픽업해

엄마 눈물이 다이아였다면 우린 전부 부자돼

yeah yeah

난 한 여자에 마음쏟는 그런 미친놈이 아냐

난 챙겨야만했어 집부터

만약 불행이 점수였었다면 난 백점일거야

머릴 뜯으며 계속 기를 써

손목엔 Rollie

옆엔 가족이야 only

난 24시간 내내 성공을 쫓아 코비

그래도 여잔 잘먹 고만 다녀 feel like 커비

난 잠식되지 않아 너무 사랑해 내 조바심을

지금 내 가족들은 한숨만 쉬네

템플런을 하는것같아 어둠을 피해

난 2천만원정도 입금했어 엄말 위해

야마 빠진놈은 나랑 안 친해

나는 원해 racks on me

원해 racks on

난 사랑에 빠졌어 racks on me

사랑에 빠져 racks on

래퍼가 되겠다 말하고 나는 됐어

목에 피가 나올정도로 했어 최선

돈 때문에 헤어진 울 엄마 아빠를 위해서

멈추고 싶었는데도 난 계속 달렸어

좆같은 아빨 닮아서 난 너무 나빠

어릴 때 장래희망 칸에 썼던 좋은 아빠

난 진짜 될 수 있어 그러니 내 손을 잡아

23살에 엄마 아들은 갔지 장가

우린 힘든시간 보냈지만 결국 나중가서 보면

정말로 beautiful life

내 가사는 널 위한 편지야

정말로 쳐본 적 없어 난 lie

내 인생은 너무 쓴 아메리카노

넌 나에게 시럽

딴 여잔 늘 싫어

잡생각은 치워

해야할 일을 이뤄

담배 한 까치를 피워

너는 제발 날 믿어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