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 안치환 (安致焕) [00:16.31]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00:23.33]나 이미 떠났다고 [00:30.48]기나긴 죽음의 시절 [00:37.63]꿈도 없이 누웠다가 [00:45.26]나 이미 큰 강 건너 [00:51.68]떠났다고 대답하라 [00:59.04]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01:06.45]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아픈 고통 [01:17.21]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01:24.28]싸우리라 사랑하리 [01:31.13] [01:46.00]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01:53.15]나 이미 떠났다고 [02:00.13]흙먼지 재를 쓰고 [02:07.21]머리 풀고 땅을 치며 [02:14.29]신새벽 안개 속에 [02:20.86]떠났다고 대답하라 [02:28.30]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02:35.25]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아픈 고통 [02:45.62]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02:52.59]싸우리라 사랑하리 [02:59.58]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03:06.69]싸우리라 사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