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 아래-리사

같은 하늘 아래

歌手:리사

时间: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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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같은 하늘 아래 - 리사 (Lisa)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별조차

오늘은 내마음처럼 쓸쓸해 보여요

헤엄치다가 색을 바꾸는 바다도

사랑이 변한것 같아서 내가 아파요

이별하던 첫날로 난 갈수만 있다면

그대 품에 안겨 긴 잠을 잘텐데

이젠 잠들수 없고

이젠 웃을수 없죠

외롭다고 내 그대를 불러도

와줄순 없겠죠

벌써 잊혀졌겠죠

그대 날 잊었겠죠

나 아닌 다른 사랑 찾기를

내가 기도해야겠죠

혹시 언젠가 밤하늘 별을 본다면

순간만이라도 내모습 기억해줘요

그게 어디더라도 같은 시간 내가

같은 별을 보고 나 웃고 있을테니까

사랑이 넘치고 지나쳐 이별을 부르고

욕심이 넘쳐서 눈물이 되네요

강한척한 사랑이

나약했던 거였죠

물거품처럼 흩어진다는걸

나만 모른거죠

기억해줘야해요 모두 잊는다해도

나 거의 시간 그 순간안에는

내가 거기 있었음을

모두 잊어야겠죠

그댈 지워야 겠죠

추억속에 다 그댈 묻은채

돌아서야겠죠

가끔 그리워질때

가만히 꺼내보면

기억속 그대는 그자리에서

다시 날 보고 웃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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