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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Confession) (告白) - 김쓰담
词:김쓰담
曲:김쓰담
编曲:김쓰담
이른 새벽 눈 떴어
어떻게 잠에 들었는지
꿈을 그리다가
지쳐 쓰러져 버렸겠지
그때 노력하고 넘어졌던 날
눈물을 머금고 걸었어
알 수 없던 너의 모습
알 수 없던 너의 전화는
그냥 물 흐르듯 지나가
울고 웃던 지난날도
알 수 없던 너의 행동까지
난 너를 몰랐어
작은 틈 사이로 들어온 너의 따뜻한 말
가끔은 애같이 심술을 부리기도 하고
그때 바보같이 넘어질 때는
미소로 서로를 보면서
알 수 없던 너의 모습
알 수 없던 너의 전화는
그냥 점점 깊어져
울고 웃던 지난날도
알 수 없던 너의 행동까지 다 알아
보고 싶어 정말
알 수 없던 너의 모습
알 수 없던 너의 전화는
그냥 점점 깊어져
울고 웃던 지난날도
알 수 없던 너의 행동까지
자꾸자꾸 생각이나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네가 가진 모습 그대로
난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