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야경 (With YOOJINIA)-건우

한낮의 야경 (With YOOJINIA)

歌手:건우

时间: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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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까만 밤 하늘

반짝이는 별 아래

서 있는 넌

하얀 눈같이

순식간에 시끄러운

도시를 잠재우네

눈이 부시게

쏟아지는 빛 아래

서 있는 넌

한낮의 태양

순식간에 얼어붙은

거리를 녹이네

자연스럽게 난

어느새 네게 스며들어

낮과 밤 사이로

경계선은 점점 흐려져 사라져가

우린 참 달라도

때론 또 비슷해

복잡한 색 이어도

아마 서로를 물들여가

흐릿한 마음도

깨어있던 밤도

가득 채울 거야

아직 이름도 없는

가장 선명한 색으로

흐리던 무채색 마음은

시작점이 되어 점점 더 진해져

빨주노초파남보로 섞여

만들어진 다리는

비가 내릴 때면

더욱 진해지는 color

하얀 눈으로 다 덮어 줘

그럼 난 좋아 그걸로

내일이 내일일 수 있을 때

비로소 shining day

그전까지의 내 도화지엔 맘대로 덧칠한 색

흘린 눈물들이 그린 검은 그림

이제 둘이 그릴 그림

문제없이 우린 더

Yeah yeah

자연스럽게 난

어느새 네게 스며들어

낮과 밤 사이로

경계선은 점점 흐려져 사라져가

우린 참 달라도

때론 또 비슷해

복잡한 색 이어도

아마 서로를 물들여가

흐릿한 마음도

깨어있던 밤도

가득 채울 거야

아직 이름도 없는

우린 참 달라도

때론 또 비슷해

복잡한 색 이어도

아마 서로를 물들여가

흐릿한 마음도

깨어있던 밤도

가득 채울 거야

아직 이름도 없는

가장 선명한 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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