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노래 (Song Of Son)-더블제이

아들의 노래 (Song Of Son)

歌手:더블제이

时间: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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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릴 적 초등학교때 크게 싸운 두분

난 그게 무섭고 싫어 혼자 흘린 눈물

그 뒤로 내가 성인이 되기전까지 크고 작은

싸움들에 꽤나 지긋지긋 했지 Uh

원망도 약간 아니 그땐 조금 많이

뭐라고 말해야할까 집에 가기 싫어 많이

방과 후 친구네 집을 전전하고 당시

해선 안될 것들을 배웠지 너무 일찍 많이

하고 싶은게 많았었지만 말도 못 꺼냈네

돈 달라고 하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를 않네

참고 포기한것들이 머릿속을 맴도네

태권도 운동 꿈 다 접고 잡은 펜

그래도 고맙습니다 그 뒤로 아빠 엄만

포기한적 없네 서로 그리고 나와 누나

사고치는 아들 믿어주는 부모님

난 알아 보답해야지 평생 남은 날까지

어느새 이렇게 다 커져버린 나를 봐

끝까지 강하게 뛸게 긍정적인 삶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절대로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을게

아빠 엄마 누나 내가 모두 안을게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100일 휴가 하고 싶은 것을 빼곡하게

적어 1번 짜장면 2번 아빠와 목욕탕

새삼 느꼈네 아빠 등이 이리 좁았나

그때부터 깎았지 날카롭게 모난 마음

취직하고 몇 번의 술자리 그리고 아빠가 날

자랑스러워 하시는 거 아니?

어릴 땐 몰랐지만 이젠 이해 할 수 있어

베풀어준 마음 난 당신을 존경하고 있어

두분 이제 쉬게 해드리고 싶은데

내가 아직 부족해 미안해요 잘할게

낳아주셔서 고마운 거 잊지 않았어

그리고 진심으로 두 분께 고마운 거 하나 더

음악이 하고 싶었다고 할거라고 말씀드려

돈 때문이 아녜요 이건 내 꿈을 그려

'아빠 엄마는 재혁이를 믿어'

힙합은 모르셔도 이젠 내 음악을 들어

어느새 이렇게 다 커져버린 나를 봐

끝까지 강하게 뛸게 긍정적인 삶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절대로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을게

아빠 엄마 누나 내가 모두 안을게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언젠가 나도 나이를 먹겠지

부모님이 없는 세상에서 살겠지

어렵고 힘든 게 생겨 홀로 울고

당신들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고민하겠지

이젠 나보다 작고 야윈 아빠 어깨

새치나는 엄마 주름살이 더 깊었네

두분이 해주신 것들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지금도 느껴져요 사랑 그리고 멋진 삶

어느새 이렇게 다 커져버린 나를 봐

끝까지 강하게 뛸게 긍정적인 삶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절대로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을게

아빠 엄마 누나 모두 내가 안을게

Thank you my papa thank you my mama

아빠 엄마가 물려주신 강철같은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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