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Sniper (So Sniper)-MC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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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자 아가야 너 갖고 싶은게 뭐니?

내가 다 해줄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리와~

So Sniper - MC스나이퍼(MC Sniper)

나는 봤다네 딸의 가슴속으로

들어가는 아비의 슬픈 손모가지를 봤다네

버려질 그대들의 지친 영혼은 어디로

마이크로폰의 뚜껑을 열어

나의 마음속으로 함께 갈 수 있음을

그댜의 영혼을 구제 해줌을 약속하네

끝 없이 타는 동쪽의 태양

빛의 희생양 결국은 타버린 재처럼 빛을 삼키는 석양

죽음이 아니면 삶을 (삶을)

선이 아니면 악을 (악을)

극단적인 삶에 놓인 한줌 모래알 같은 존재

마약을 손에 쥔 외국 소녀의 배고픔 앞에

당신은 맛있는 빵과 가혹한 벌 중 무었을 선택

어짜피 정해진 미래 그리운 형젠 날수 없는 파랑새

검은 돈 앞에 힘겹게 옷을 벗던 그대

네온이 깔리는 거리 빛나는 악세서리로

치장한 고위층 간부들의 엿같은 태도

그앞에 분노 하며 지금껏 울부짖는 나도

현실의 벽에 고개를 숙인 만원짜리의 포로

어둠이 멈춘 유흥가 근처 어느 호텔에서

60먹은 노인의 품에 안긴 소녀가

아무말 없이 힘없이 어둠을 삼키겠지

능글맞게 웃어대는 노인의 얼굴을 보며~ 하!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평범한 한소녀의 등교길

빈곤한 그녀에게 찾아온 어둠 그뒤에 감춰진 비밀

깨끗이 차려입은 교복치마 아래로

양수는 터져 당황한 그녀

화장실을 찾네 그려

어느 누가 딸을 만져 더러운 원조교제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은 소녀는 17세

피에 젖은 교복과 기댈수 없는 가족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은 끝없이 계속 지속

텅 빈 복도를 걸어 난간에 올라서서

그들이 자란 영혼을 대신해 스스로 자신을 제거

해야만 했던 그러면서 까지 말하려 했던

피멍든 가슴에 비가 내려 상처를 씻어주려

힙합이라는 두 글자 위에 광란한 대지 위에

이들의 영혼을 실어 날려줄 것을 약속하네

바람에 날리는 깃발 처럼 때로는 그대 처럼

갈곳을 잃은 영혼을 거둬주려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거친발바닥 진물생겨도 절대로

갈수 없는 평범한 이들의삶을 누리려

잡을수 없는것들의 빈손지수

지쳐 없게 되서 상처

어느누가 딸을만져 더러운 원조교제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은 소녀는 17세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그대의 지친 영혼 나의 평온 안에

그래서 나를 원한다면 so snipers yo!

(M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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