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 (小鸟)-마이 앤트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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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작은 새 - 마이 앤트 메리/소이 (素怡)

词:토마스 쿡

曲:한진영

编曲:마이 앤트 메리

아침이 밝아오기도 전에

감은눈이 떠지기도 전에

이미 그때 잠에서 깨어나

하늘을 보네

기울어진 언덕 저편에

이제 막 눈을 뜬 이 세상에

하늘위 태양 구름에 가려

그늘을 만드네

혹시나 언제부턴가 내가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곳

눈부신 붉은 태양을 향해

머리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솟아나는 여름의 생명

말이 없는 겨울의 햇살

계절의 국경 한가운데

그곳에 머무네

작고 가녀린 날개짓으로

돌아올 길을 잃는다 해도

이대로 멈출 수 없는 이 기분

마지막을 향해

혹시나 언제부턴가 내가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곳

눈부신 붉은 태양을 향해

혹시나 언제부턴가 내가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곳

눈부신 붉은 태양을 향해

머리 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머리 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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