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이현도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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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이면 - 이현도 (李贤道)

나는 너의 수호천사,

그리고 검은 옷의 사자

천국과 지옥은 나의 가슴에서 함께자라

나너에겐 아름다운 노랠 불러주마

또,다른 네겐 타는 마그마를 뿌려주마

아~ 아~

난 화사한 menthol 또,

어두운 dungeon의 method

한 여름날의 sea breeze

극한의 heavy snowies

연약한 양들을 지켜내는 용맹한 준마

하지만 배반 앞엔 사나운 야수가 되리라

난 헌신할 수 있다 날 제어할 순 없다.

이렇듯 나 하나 속에 자라나고 있는

또 하나의 모습으로서의 나,

그 두가지 모두가 바로 여기 나.

뭘 force! force!

Force! force!

오로지 한가지 색만을 보는 자여,

그대여! 자신의 가시적 한계를

인식하지 못한 채

마치 그것을 계율로 받들매

그 안에 죄 모든 것을 조율하려만 하네

누굴 어떻게 토막내

자신에 맞추려고 하나?

그 하나 외에 다른 건 바라볼 수 없나?

그 좁은 울타리에 그 밖의 세계를

모두 외면함에 결국 도태되어가네...

What? 난 내려다보는 거만한 껍데기,

내 손은 무엇을 쥐고 있는가?

날 올려다보는 어리석은 머리들,

머리 속에 박혀버린 빌어먹을 규칙들

Force! force!

Force! force!

'극단'으로 치달아 가는 순수

이데올로기 그렇게 양극화된 논리

끝없는 줄다리기

하나로 인해 둘을 알았지

하지만 그 뒤의 셋은 볼 수 없지

이원론의 틀에 갖힌

좁아가는 머리, 가시, 무지

이미 뒤틀려 버린 진리,

그것은 괴리,

감히 정체성이라 이름지어진 코메디,

악취의 쓰레기 그 우스운 패러다임에서

여전히 원리를 찾는 어리석은 dummy들

어리석은 dummy들

난 내려다보는 거만한 껍데기,

내 손은 무엇을 쥐고 있는가?

날 올려다보는 어리석은 머리들,

머리 속에 박혀버린 빌어먹을 규칙들

Force!

난 내려다보는 거만한 껍데기,

내 손은 무엇을 쥐고 있는가?

날 올려다보는 어리석은 머리들,

머리 속에 박혀버린 빌어먹을 규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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