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온타향술집-김정구

흘러온타향술집

歌手:김정구

时间:198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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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흘러온타향술집 - 김정구

흘러 온 타향 하늘

날이 저문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외로이 우노니

취하면 취한 그대로

주정하는 신세랍니다

물에 뜬 거품처럼

속절없는 타향에서

사나이 목숨 바칠 절개는 절개

술잔에 남실거리는

네온빛도 식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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