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N.R.G

섬

歌手:N.R.G

时间:199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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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섬(岛) (岛) - 엔알지 (N.R.G)

너에게로 가지 못한 난

오늘도 섬이 된다

까만밤에 불꺼진 창문을 보면서

내 슬픈 눈은 너를 기다려

새벽이면 나 아닌 다른 상철 안고

돌아 오는 너를 보겠지

또 혼자 되는 아픔 속에

쓰러져 버릴 너인데

널 기다렸던 나에게만

허락될 수 없나

난 너에게로 초대 받지 못함에

굳어버린 나의 입술은

뒷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

제발 나를 봐줘 몇번이고

너를 불러도 듣지 못해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너에겐

술잔위에 떠있는 널

마셔 버렸지

이렇게라도 나를

채우고 싶지만

내게 허락된 밤은 너를

사랑해도

갖지 못할 슬픔 뿐인걸

누구도 못한 너의 자릴

비워둔 나를 두고서

왜 그렇게도 널 내게만

엇갈리게 했나

난 너에게로 초대 받지 못함에

굳어버린 나의 입술은

뒷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

제발 나를 봐줘 몇번이고

너를 불러도 듣지 못해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너에겐

파도가 일면 너에게로 간다

간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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