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Feat. HitATM)-박단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Feat. HitATM)

歌手:박단

专辑:박단1

时间: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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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09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Feat. HitATM)

작사 : 박단, HitATM

작곡 : hynm

편곡 : hynm

hook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박단)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 음 난리 나

덩기덕 더러러러 brr 신사임당 brr 버러러러

아리랑 고개 위로 음

올라탄 전통김치 음

oriental gun 칭챙 총

두두 두두 reload 람보

노란 색깔 깜보

누구든지 날 깔보지 못하게 후려친 말장난에 뽕이가

아리아리랑 후 스리스리랑 얼쑤

쾌지나 칭칭 챙 총

짤랑짤랑 허리춤엔 엽전

불구하고 저잣거리 종잣돈을 쓸어 담어

동양의 것 한국의 멋

한복의 선 조상의 얼 단이의 혼

hook

어절씨구 잘도 논다 옹헤야 (옹헤야)

저절씨구 돈을 벌어 옹헤야 (옹헤야)

어절씨구 잘도 논다 옹헤야 (옹헤야)

저절씨구 돈을 벌어 옹헤야 (옹헤야)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HitATM)

주모 나 기분이 너무나 좋네

많은 걸 바라지 않고 소확행

금수강산에도 장단이

음향의 음양을 이뤄 황홀해

사계절 확실히 변하는데

나만 가만히 있어서는 안 돼

뜨끈한 국밥 한잔 적시니

내일을 위해서 다시 달리지

삐그덕거리던 관절 도가니탕으로 한 그릇

약으로 버티지 않아

보약이 밥이라 하거늘

두 그릇 비우고 국물을 슥

설거지 한 듯 다 먹어둬

어얼씨구 입으로 다 들어간다

체력이 닿는 한도까지 땅을 넓혀

기백이 남다른 거를 물려받아 엄마 아빠한테

더 많은 걸 갖다 드려 당근빠따

우선 웃으면 전화 한 통부터 드려

어절씨구 잘도 논다 옹헤야 (옹헤야)

저절씨구 돈을 벌어 옹헤야 (옹헤야)

본 대로 배우고 모르는 거는 물어

내 존재를 다 까내리려는 새끼들은 봐

더 높은 곳에 나팔들리는 우리는 궁디 등실거려

뒤늦게 니가 고개 들면 우리는 공중제비를 돌아

hook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을 쓰고 불러 난 아리랑

장단 위 박단은 난리 난리 난리 나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하회탈 불러 난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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