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찬노숙 (Journey with Wind and Dew) (风餐露宿) - 유최늘샘
词:유최늘샘
曲:유최늘샘
编曲:유최늘샘
어느날 난 집을 떠났네
벚꽃 지고 개구리 울던 날
작은 자전거에 배낭을 싣고
친구들에게 안녕을 고하고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 끝없는 세상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
뜨거운 태양이 나를 태워도
차가운 달빛이 날 두렵게 해도
떠돌이 고양이와 인사 나누고
길 위의 사람들과 미소 지으며
여기서 거기까지
끝이 없는 길
백 년을 살아가면
알게 되려나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 끝없는 세상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
난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낯선 길을 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