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feat. 영대) - 영완/영대
词:영완/영대
曲:낯선
编曲:낯선
달이 없는 날 여전히 밤은 어둡지
선택의 길 앞에 난 내 삶을 저울질
도대체 뭐가 맞는 건지
여전히 모르는 채
내 두 다린 여기 서있지
결과를 보고 뛰어왔던 지난 날
시간은 경과 했던 무의미한 지난 밤
의미 없던 긴 날만
내 삶에 가득차 있단걸 깨달았던
어리석은 지난 달
Out of this world 밤의 맛에 취해
이제는 달려가야지 나의 꿈을 위해
Yes I'm that sh*t Okay Okay
내 이름 적어보자
저 하늘 꼭대기 위에
기약없는 성공 불 안정한 비전
신 또한 눈물로 나의 밤을 계속 빚어
결과는 찬란할 거라 내 자신을 믿어
내 꿈에 닿기를 하늘에게 나는 빌어
언제부터 성공과 생존이
동의어가 됐지
언제부터 말할때도 동읠 얻어야 했지
언제부터 꿈꾸는것 조차 사치가 됐지
언제부터 언제부터
이 모든게 당연했지
언제부터 친구들의 꿈이
공무원이 됐지
언제부터 무리보다 혼자가 더 편했지
언제부터 둘만 남아
매일 밤을 쪼갰지
도대체 언제부터 이 모든게 당연했지
두갈래 길의 나도 알 수 없는 선택
지금은 갖지못해 빛이나는 저택
믿고 기다려준 이에게 조금은 미안해
조금만 더 기다려 세상이 날 컨택
노력은 원했지 걸맞는 대가
부모님 쉬어야 되잖아 돈벌자 내가
끊임 없는 말만 속으로 되삼켜 와
부끄럽지 않게 살자 집안의 대장
All the time 밝은 척 입가엔 smile
늘 웃음을 팔기 바빴던 어린 나이
눈물로 지새워 f**king every night
Alight 난 틀리지 않았어
생각 전부 다
차가운 밤하늘엔 공기마저 무겁지
창 밖의 어두움이 아직까진 무섭지
허나 성공에 대한 내 갈망은 두껍지
보이지 않은 세상에게
오늘도 난 주먹질
언제부터 성공과 생존이
동의어가 됐지
언제부터 말할때도 동읠 얻어야 했지
언제부터 꿈꾸는것 조차 사치가 됐지
언제부터 언제부터
이 모든게 당연했지
언제부터 친구들의 꿈이
공무원이 됐지
언제부터 무리보다 혼자가 더 편했지
언제부터 둘만 남아
매일 밤을 쪼갰지
도대체 언제부터 이 모든게 당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