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04]아야 뛰지마라 배꺼질라
[00:32.64]가슴시린 보릿 고개 길
[00:38.61]주린 배 잡고
[00:40.24]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00:45.26]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00:51.38]초근 목피에 그시절
[00:58.20]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01:03.93]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01:10.77]한 많은 보릿고개여
[01:17.19]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01:23.48]어머님의 한숨이었소
[01:42.04]아야 우지마라 배꺼질라
[01:48.97]가슴시린 보릿 고개 길
[01:54.64]주린 배 잡고
[01:56.49]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02:01.50]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02:07.61]초근목피에 그시절
[02:14.41]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02:20.54]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02:27.08]한 많은 보릿 고개여
[02:33.45]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02:39.76]어머님의 통곡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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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아야 뛰지마라 배꺼질라
가슴시린 보릿 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 목피에 그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마라 배꺼질라
가슴시린 보릿 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에 그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 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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