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era-헝거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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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L'edera - 헝거노마 (Hunger Noma)

난 탐욕스런 인간으로 태어났지

모든 걸 원해 돈과 명예

전부 손에 넣을 때까지

더럽고 추악한 일들을 꾸미니까

천국관 거리가 멀어

천사들을 강간할 타입

시궁창 냄새가 나지

내 생각은 꼬마들까지

사악하게 물들여

그래 난 지독한 악인

온갖 어둠이 가득히 담긴

단지 그게 내 간식

내게 남은 건 이 야윈

썩어가는 몰골이 다지

더 큰 힘을 원해

내 속 안을 다 뒤덮을 능력을

요해 보다 더 격하게 단지 그 뿐

그러니 여기 거래를 원하는

날 찾아와 악마여 만약 내 그릇

당신에 비해 작다면

앙상한 나의 팔과 다릴

들판 위에 버리고 가

까마귀 밥으로 던져

내팽개치고 꺼져

죽고 난 뒤 나 누울 자린

그저 넝마와 거적

내 영혼을 건네니

지금 당장 모습을 보여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넌 내가 가진 게 없어도

차별 않는 대인배

소문은 익히 들어왔지

충분한 각오는 돼 있네

절박함은 항상 내가

가진 것들과 반비례하지

날 네게 떠미는 삶이

알려준 사실 무자비한 자식

내게 남은 건 내 이 영혼이 다지

따지고 보면 나의 몸 팔 다린

잠시 들르는 자리

어차피 다 죽기 마련 집착은 않지

내 짧은 삶에 있어

불행은 채찍과도 같지

그래 내 전부를 줄 테니

이 세상을 잠깐 나에게 줘

나 같은 놈이 네겐

최고의 고객 각서를 써

내 정신이 썩어 갈 때쯤

맞이할 날 거두어 가

그 거룩한 밤에 날 데리러 와

아침이 되면 세상은

떠들썩해질 테지

지난 밤 한 악마에게

영혼을 넘긴 인간의 얘기

내 무덤 앞엔 담쟁이

덩굴이 손을 뻗고

또 다른 인간은 벌써

네게로 두 손을 뻗어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I am the Lord of Darkness

I require the solace of the shadows

What be this bait

Please you teach me

Innocence Innocence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내게로 와

여기 그대의 손님이

당신을 애타게 찾아

그 영혼을 대가로

세상을 원하는 자

내게 전부를 주고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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