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울컥한 서러움이여 간절하면 가 닿으리
눈빛은 그리움에 젖어 가슴 아픈 시가 되고
풀잎에 스치는 바람 소리도
님의 발자욱 소리인가
오늘도 그대 생각에 서성이며 가슴 조이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청아한 풍경 소리만 창가에 맴돌다 가고
갓 피어난 여린 꽃들은 혼자 보기 아까워
풀잎에 스치는 바람 소리도
님의 발자욱 소리인가
오늘도 그대 생각에 서성이며 가슴 조이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고개 숙인 수선화 (Head bowing daffodil) (低着头的水仙花)
-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歌词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울컥한 서러움이여 간절하면 가 닿으리
눈빛은 그리움에 젖어 가슴 아픈 시가 되고
풀잎에 스치는 바람 소리도
님의 발자욱 소리인가
오늘도 그대 생각에 서성이며 가슴 조이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청아한 풍경 소리만 창가에 맴돌다 가고
갓 피어난 여린 꽃들은 혼자 보기 아까워
풀잎에 스치는 바람 소리도
님의 발자욱 소리인가
오늘도 그대 생각에 서성이며 가슴 조이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행여나 오시려나 봄나물 한 상 차려놓고
고개 숙인 수선화는 그리움에 몸을 떠네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