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눈이 덮는다 이 상쳐를
하늘에 배려일까?
한겨울은 바람이 너무 아파
마음에 문이 닫혀
날씨는 계속 한파
끝날 기미 안보여
차라리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내일이 더 추울꺼 같아 지금이 나아
긴 겨울 빙하기 같아 끝없지
이젠 심신이 knock down
다가올 그 봄의 따스함을 모른채
날씨는 왜 이래?
시간아 멈춰라 내일에
추위는 더 거세져
내게 이불을 덮어줘
눈이 내려 내 마음을 덮는다 희게
눈이 녹을쯤 봄이 찾아 올까?
Thank god 좋든 싫든 시간은 흘러
때가 되면 오겠지 Hold up
크게 외쳐 그 분을 불러
내 밭에 뿌려 Sprinkler
이젠 겨울이 이뻐
Lay back 내 짐을 풀러
숨을 곳은 없어
버틸수 없으면 즐겨야지
달리 방법은 없다
날씨는 왜 이래?
시간아 멈춰라 내일에
추위는 더 거세져
내게 이불을 덮어줘
눈이 내려 내 마음을 덮는다 희게
눈이 녹을 쯤 봄이 찾아 올까?
추위는 뒤로 불평은 미뤄
모든건 다 열매가 되고 거름이 된다
고개를 들고 가슴을 펴고
꽉쥔 손을 두번다신 놓지 마라
날씨는 왜 이래
시간아 멈춰라 내일에
추위는 더 거세져
내게 이불을 덮어줘
눈이 내려 내 마음을 덮는다 희게
눈이 녹을 쯤 봄이 찾아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