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8.33]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00:24.56]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00:30.53]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00:36.20]어머님의 동동구루무
[00:42.01]바람이 문풍지에 울고
[00:45.08]가는 밤이면
[00:48.00]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00:53.81]눈시울 적시며
[00:56.40]서러웠던 어머니
[00:59.46]아 동동구루무
[01:23.01]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01:28.98]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01:35.10]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01:40.78]추억의 동동구루무
[01:46.80]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
[01:49.72]가는 밤이면
[01:52.51]내 두빰을 호호불면서
[01:58.66]눈시울 적시며
[02:01.11]울먹이던 어머니
[02:03.84]아 동동구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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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두빰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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