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구루무 (咚咚咕噜姆)-심현주

동동구루무 (咚咚咕噜姆)

歌手:심현주

时间: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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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두빰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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