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아침이야
평소보다 잘 잔 것 같아
아직 꿈 속일까 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야
사랑에 빠져버린 것 같아
근데 그런 것 같지만은 않아
무튼 나쁘지 않은 느낌
뭔가 행복해지는 기분
두 팔을 뻗어도
닿지 않는 벽
하늘로 뻗은 손
뭔가 닿을 것 같아
그때 잡은 게 너의 손이었어
부드러운 그 숨결 마치 구름같은걸
Baby
You are
Exact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You are
Total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쏟아지는 잠 대신 쏟아지는 건
쏟아지듯 잡은 내게 달콤한 햇살
더 번져 하늘 끝까지 잡아 닿은 건
Your own identical emotion
우리 같이 손을 잡고 마주 볼래
마주 본 미소에 난 꿈을 꿀래
꿈을 꾸는 눈에는 빛나는 너의
너의 삶에 선물할게 밝은 미래
두 팔을 뻗어도
닿지 않는 벽
하늘로 뻗은 손
뭔가 닿을 것 같아
그때 잡은 게
너의 손이었어
부드러운 그 온기
마치 품 속 같은걸
Baby
You are
Exact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You are
Total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아 아직도 꿈인가봐
하얀 실루엣 널 본적 없는 난
네가 궁금해 미칠것 같아
난 네가 누구든 좋아
네게 빠졌어 빠졌어
깊게 빠졌어 빠졌어
아름다운 비밀
너로 가득한 내 맘
Baby
You are
Exact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You are
Total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You are
Exact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
Baby
You are
Totally beautiful
Beautiful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