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8.13]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00:24.05]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00:29.87]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00:35.90]어머님의 동동구루무
[00:42.19]바람이 문풍지에
[00:44.81]울고가는 밤이면
[00:48.03]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00:54.20]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00:59.74]아 동 동 구루무
[01:23.97]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01:30.04]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01:36.02]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01:42.09]추억의 동동 구루무
[01:47.99]달빛이 처마끝에
[01:50.65]울고가는 밤이면
[01:53.73]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01:59.71]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02:05.68]아 동동 구루 무
-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歌词
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 동 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 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 구루 무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