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render (2024李茂珍Service现场)-KARINA

Surrender (2024李茂珍Service现场)

歌手:K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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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Surrender (2024李茂珍Service现场) - KARINA (카리나)

原唱:Chancellor (챈슬러)/Lyn

词:Chancellor/박장근

曲:Chancellor/Doc Skim

그렇게 좀 날 쳐다보지 마

다른 사람 같잖아

빗나간 너의 말이

내 몸을 뚫고 지나가

미안하단 말이 어려워서

제발 좀

지치고 다쳐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내 맘엔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I surrender

상처난 자리만 두드리고

내 얘기보단 두 손을 들어

이렇게 날 혼자 두지 마

여기까지 견뎌왔는데

한걸음 더 끝까지 너

이래야만 하니

시작의 끝에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내 맘엔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I surrender

너 없이는 변하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용서해

I hate what I say

When I'm mad at you babe

휘날리며 널 기다려

내 맘에 회오리가 몰아쳐

멈출 수가 없었어

서로 칼이 된 말이

재가 되버린 맘이

돌이켜지지 않아

또 내 방에 메아리 되 소리쳐

견딜 수가 없었어

사랑하기는 하니

이러는 내 맘 아니

이 말이 익숙해져

Cuz I surr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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