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그 봄-Maya

1995... 그 봄

歌手:Maya

专辑:MAYA FOUR

时间: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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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1995... 그 봄 - Maya (마야)

일천구백구십오

세상에 버려질 때

잃을 것조차도 하나 없어

하얀 이를 드러내

나를 채찍하지마

진정시킬 약은 필요 없어

새장에 갇혀있던

좁고 좁은 저 문으로

스스로 나를 깎아

파란 하늘 위에

지친 영혼을 맡길래

내게 남겨주신걸

아무리 찾아봐도

차가운 냉소와 비웃음뿐

닫혀버린 마음을

계속 두드리지만

조급한 두 눈에 눈물만 흘러

야위고 여린 나를

세상에 내버려 둔 채

8년을 돌고 돌아

바로 여기 나의 길에 서 있어

나 홀로

여행은 끝났어

이젠 두렵지 않아

무릎을 꿇은 건 너일 뿐

새장에 갇혀있던

좁고 좁은 저 문으로

스스로 나를 깎아

파란하늘 위에 지친 날갤 펴

야위고 여린 나를

세상에 내버려둔 채

8년을 돌고 돌아

바로 여기 나의 길에 서있어

모두 눈과 귀를 열고

당당히 서있는 나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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