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兒(묘아)-Nastyona

猫兒(묘아)

歌手:Nastyona

时间: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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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아무도 듣는 이 없이

흩어져버린 나의 숨과

나를 닮은 그림자는

검은 밤에 숨고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내가 걷던 길을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고

내가 흘린 검은 숨은

들키지 않게 깊이 묻었네

아무도 듣는 이 없이

흩어져버린 나의 숨과

나를 닮은 그림자는

검은 밤에 숨고

기억하지 못하는

내가 걷던 길을

아무도 기뻐하지 않았고

내가 흘린 하얀 숨은

들키지 않게 깊이 묻었네

단 한번도 내 것인 적이 없던

편안한 밤은 불안한 쾌락

한번도 누려본 적이 없었던

편안한 잠은

내겐 불안한 사치

그 누구도 안지 못했던

내 가는 길이 서럽지 않아

그 누구도 기억 못했던

내 가는 길이 애틋하지 않아

캄캄한 길은 담담하고

끔찍하게 그들과 다를 테고

늘 무모하고 위험한 걸음

측은하고 자유로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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