꽐라송 (醉歌) (Explicit)-Mighty Mouth

꽐라송 (醉歌) (Explicit)

歌手:Mighty Mouth

时间:2009-10-22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꽐라송 (醉歌) - Mighty Mouth (마이티 마우스)

나 술 좀 마셨다

가슴속 하고 싶은 말들을 토해

좀 많이 취했다

오늘은 달려 아무도 못 말려

난 내가 아니다

Please somebody stop me

난 이제 모른다

꺽 꺽 꺽 꺽

어느덧 내 나이 스물일곱

아직 불투명한 진로

이룬 것 하나 없이

초라한 내 꼴이 한심해

술에 취한 나의 멜로디

옆 테이블에 다정한 커플

문뜩 스치는 옛 사랑의 메모리

왜 나를 떠났어

그래 이건 다 개소리

내 인생은 만원의 행복

여기저기 빈대만 붙어

아직 차도 없어

누가 나좀 집에 데려다줘

어지러워 시야는 흐려져

비틀대는 내 몸은 축 쳐져

혀는 꼬여 오바이트 쏠려

모든게 주욱 늘어진다

나 술 좀 마셨다

가슴속 하고 싶은 말들을 토해

좀 많이 취했다

오늘은 달려 아무도 못 말려

난 내가 아니다

Please somebody stop me

난 이제 모른다

꺽 꺽 꺽 꺽

새벽 1시반 술한병째

화장실가 볼일 봐 oh 쉿

거울 보며 얼굴색 한번 check

오예 슬슬 술기가 올라

나도 모르게 자꾸만

이유 없이 웃지

지난 슬픔은 술에 취해

깔고 눕지

현실이 중요해

과거에 억매이다 보면

당삼빠따 나만 손해

술 마시니 코가 막혀 코맹맹이

술 취하니 몸이 쳐져 꼬맹이

여자들은 내가 키가 작아 싫데

근데 키가 작아

어울린대 장난해

나이에 비해 어린 내 얼굴

내 앞길을 막아

날 보면 무조건 반말 나를 얕봐

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너 정말 나빠

나 술 좀 마셨다

가슴속 하고 싶은 말들을 토해

좀 많이 취했다

오늘은 달려 아무도 못 말려

난 내가 아니다

Please somebody stop me

난 이제 모른다

꺽 꺽 꺽 꺽

나 술 좀 마셨다

가슴속 하고 싶은 말들을 토해

좀 많이 취했다

오늘은 달려 아무도 못 말려

난 내가 아니다

Please somebody stop me

난 이제 모른다

꺽 꺽 꺽 꺽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