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Boy - No Reply (노리플라이) [00:26.68]언제부터였을까 [00:29.29] [00:33.28]끝이 없는 생각에 잠기고 [00:38.41] [00:44.83]작은바람 스쳐지나도 [00:49.13] [00:51.82]내맘은 일렁이네 [00:58.22] [01:03.74]잠들지 못한 새벽 [01:07.28] [01:11.01]익숙해져 가는 어둠속에 [01:16.21] [01:22.56]뒤늦은 뒤척임도 [01:25.60] [01:29.62]내 맘도 꿈을 꾸네 [01:35.32] [01:38.81]나는 어디로 가는지 [01:44.81] [01:48.38]끝은 어디쯤 있을지 [01:54.40] [01:57.62]푸른 별을 따라 앞을 향해 걷다 보면 [02:06.22]조금은 더 가까워져 가는 걸까 [02:17.40] [02:23.88]꿈이 너무 많아서 [02:26.86] [02:30.92]외로운 새처럼 지쳐있고 [02:36.22] [02:42.58]무언가를 고민하다 한참을 멈춰서네 [02:55.38] [02:58.66]나는 어디로 가는지 [03:04.98] [03:08.16]끝은 어디쯤 있을지 [03:14.48] [03:17.49]커진 내 키만큼 수많은 날이 지나면 [03:26.51]언젠가는 싸울 수 있을까 [03:33.91] [03:36.53]많은 시간이 흘러서 [03:42.86](언제부터였을까) [03:46.28]지금 걸어갈 이 길이 [03:51.48](끝이 없는 생각에 잠들고) [03:55.00]어떤 모습으로 펄쳐져 가고 있을까 [04:03.96]그때는 더 높은 꿈을 꾸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