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못하면서 LIVE (7/16, 춘천) (Leave Me Alone)-Nucksal

알지도 못하면서 LIVE (7/16, 춘천) (Leave Me Alone)

歌手:Nucksal

时间: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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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알지도 못하면서 LIVE (7/16, 춘천) (Leave Me Alone) - Nucksal (넉살)/까데호 (Cadejo)

词:넉살

曲:이태훈/김재호/김다빈/넉살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get back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냅둬

얼룩만 보고 더럽다 말하지 마

재우던 아기가 흘린 이유

식일지도 몰라

애들이 몰려다닌다고

다 mob은 아니야

그 애들이 커서 우리가 됐단 말야

남자가 어쩌고 여자가 어쩌고 하지마

내 별명은 언니 할머니

다 우릴 키운 사람

강아지 보고 우는 사람

감수성을 논하기 전에

무지개 다리 건너 보낸 적이 있는지

보란 말야 겉모습만 그럴싸한 것들

보나 봐라 안 된다고 하는 산을 넘어

보나파르트 안 될 거라 해줘 그건 너무

뻔한 상상 뻔할 뻔자 안 될 거야

넌 은밀하게 숨겨둔 내 무기

걔네들 떠들 때면 더 불타오르지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겠지 내가 누군지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get back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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