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들스틱(Fiddlestick) (Fiddlestick)-마그

피들스틱(Fiddlestick) (Fiddlestick)

歌手:마그

时间: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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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피들스틱(Fiddlestick) - 마그

词:마그

曲:마그

编曲:마그

바람이 불고 있네요

살랑살랑 휘날리는

벚꽃 잎들 사이로

찬바람이 내 가슴을 시리게 해

잊혀질까 두려워서

매번 다시 여기에서

변해가는 거리를

하나하나 아쉬워하고 있는데

그렇게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나 혼자 이렇게 변하지 못해

아름다운 날들이

벚꽃 바람에 휘날리고

시린 눈을 감아 보지만

두 뺨을 스쳐 지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이 바람을 보내는 게

눈물이 앞을 가려 와

다시 잡고 싶은 마음

점점 더 커져만 가서

손바닥을 내밀었는데

틈 사이로 새기만 하는 걸

나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너기에

노랗게 물든 하늘에

희미하고 선명하게

떠오르는 미소에

습관처럼 한숨만 내뱉고 있어

또다시 그 계절이 돌아왔지만

나 혼자 이렇게 남겨져 있고

따스했던 날들의 온기를

간직하려 해도

바람에 식어만 가네

두 뺨을 스쳐 지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이 바람을 보내는 게

눈물이 앞을 가려 와

다시 잡고 싶은 마음

점점 더 커져만 가서

손바닥을 내밀었는데

틈 사이로 새기만 하는 걸

나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너기에

두 뺨을 스쳐 지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이 바람을 보내는 게

눈물이 앞을 가려 와

다시 잡고 싶은 마음

점점 더 커져만 가서

손바닥을 내밀었는데

틈 사이로 새기만 하는 걸

나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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