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Nothing Better - CHEN (첸) [00:02.94]못났던 내 추억들이 [00:06.85] [00:08.13]이젠 기억조차 안 나 [00:11.90] [00:16.02]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00:22.15] [00:26.40]이제 꿈처럼 내 맘은 [00:28.55]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00:34.69] [00:35.54]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00:42.26] [00:46.69]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00:50.91] [00:51.96]그렇게 있어주면 [00:54.88] [00:55.79]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01:02.26] [01:05.69]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