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4.10]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00:42.97]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00:50.58]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01:06.58]그리움에 지쳐서 [01:10.53]울다가 지쳐서 [01:15.26]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02:03.68]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02:12.42]말 못 할 그 사연을 [02:16.02]가슴에 안고 [02:20.10]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02:36.08]가신님은 그 언제 [02:39.98]그 어느날에 [02:44.81]외로운 동백꽃 찾아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