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 (無視)-梁铉锡

무시 (無視)

歌手:梁铉锡

时间:1998-04-06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언제나 너 눈만 뜨면

나와 나를 깎아

내리려는 나쁜 자식들이

내 머리 위에

너무 많다 너무 한다

이제 제발 입 닥치고

조용히 해라

누가 또 널 씹어댔던가

머리 길렀다던

돼지의 노래 Oh no

이거 왜 이러시나

지금 장난하시나

더러워진 너의 눈빛이 말해주지

니가 원했던 건

money지

너의 그런 유치한

너의 느끼한

머리 너무 굴리지 마라

우물 안 저 개구린 녀석들

피묻은 도마 위에

다시 칼날을 가네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찢어진 날개로 날아간

저 새에게 왜 또 돌을 던져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거참 ****들 아무리 니 위에

사람이 없다고 해도

더러운 너의 눈꺼풀 떼어내고

거짓을 털어 내고

세상을 좀 바라봐

널 돌아봐

U know me

yo come on come on

난 믿고 있지

강한 불꽃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것

그런 것 no doubt

비겁자들의 폭력과 위 선 속에

오늘도 이 세상은 돌아

어쨌거나 넌 또

오늘마저도 또

남을 뜯어먹는다

우물 안 저 개구린 녀석들

피묻은 도마 위에

다시 칼날을 가네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찢어진 날개로 날아간

저 새에게 왜 또 돌을 던져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얄팍한 지식들로

강한 척 많아도

커다란 압력 앞엔 힘도 못 쓰는

네 모습 항상 침묵했어

우물 안 저 개구린 녀석들

피묻은 도마 위에

다시 칼날을 가네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찢어진 날개로 날아간

저 새에게 왜 또 돌을 던져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우물 안 저 개구린 녀석들

피묻은 도마 위에

다시 칼날을 가네

찢어진 날개로 날아간

저 새에게 왜 또 돌을 던져

그 입 좀 닥쳐봐

잔소리하지 말고 좀 지켜봐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