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oholic (Feat. 넉살, DJ Tiz)-Blazers

Alcoholic (Feat. 넉살, DJ Tiz)

歌手:Blazers

专辑:Jam Cook

时间: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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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Alcoholic (Feat. 넉살, DJ Tiz) - Blazers/넉살/DJ Tiz

词:딥플로우/넉살

曲:마일드 비츠

머리 아픈 기상 wake up

눈 감고 있지 깼는데도

담배를 무네 속 뒤집어져 죽겠는데도

어젯밤 너한텐 좀 너무했지 뱉는대로

다 칼같이 꽂아 넣었지

넌 고개 숙였는데도

계속했던 개꼰대놈

이불을 걷어차고 일어나

시간은 대충 다섯 시려나

남들 다 퇴근할 때 난 아침 먹네

괜찮아 내 친구들 전부다 나같이 보내

역시 존나 피곤해 낮져밤이 life

이겨낼수록 점점 더 살쪄가는 나

개차반이야 엄마가 날 볼 땐

여친이 나를 볼 땐 맘이 타들겠지 검게

그만큼 내가 못됐으

오늘 바깥 날씬 존나 꿉꿉하고 눅눅

새벽 세시까진 짜내지 창작의 눈물

그리고 날씨 좆같다면서

또 한잔 하러 가

핑계 참 좋지 자 따라와

술이 좀 됐어 하는 말이야 깊게 듣진 마

술이 좀 돼서 하는 말인데 너 말야 임마

술이 좀 됐어 하는 말이야 깊게 듣진 마

술이 좀 돼서 하는 말인데 너 말야 임마

새벽 그 시간은

이쁜 마담처럼 술을 권해

살롱 복도 같은 골목을 유턴해

차들은 웨이터처럼 바쁘고

횡단보도에서 스텝을 밟지

우리의 테이블로 자리는 넷으로

매일 보는 얼굴 지치지도 않아

우리 술을 줄여 보자

F**k 잠이 오지 않아

나름의 소독 방식 일지도

어딘가 허물어진 곳에

들이붓는 밑이 빠져 버린 독이라도

괜찮아 어제도 달렸고

오늘도 달리지만

여전히 달다고 이건

내 rap에 제일 가깝고

돈보다도 아깝다고

그러니 흘리지마 임마 sh*t 이런

시간은 벌써 해를 띄워놨고

아침이 바쁜 이는

벌써 저기 뛰고 있네

풀린 눈에 힘을 좀 주고서

사람들 물결에 섞여

난 저들과는 반대로 천천히 수영

술이 좀 됐어 하는 말이야 깊게 듣진 마

술이 좀 돼서 하는 말인데 너 말야 임마

술이 좀 됐어 하는 말이야 깊게 듣진 마

술이 좀 돼서 하는 말인데 너 말야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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