녘 (Dust)-Ravi

녘 (Dust)

歌手:Ravi

专辑:녘

时间: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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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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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녘 (Dust) - Ravi (라비)

词:RAVI

曲:Dutch Revz/RAVI/bloom

编曲:Dutch Revz/bloom

制作人:Dutch Revz/bloom

우주의 점이 눈물이 많네

다 네모 속 네모 안에 살게 해

어른이란 이름의 아이의

거울 속엔 아버지의

옛 주름이 보여

그리움을 배워

햇살이 들지 않는 카페는

소년은 바란 적이 없었대

내일의 나의 항해를

바라던 것들을 유리 안에

담아 같네 바라던 한때와

이룸은 왜 잃어버리게 해

잊을수록 더 채워지게 돼

네가 바라는 건 너의 삶이

아닌 내 죽음인 듯해

몸이 가는 길은 마음 아닌

종이에 더욱 다급해 보여

출발은 도착을 원해

이별 앞에 사랑을 서게 해

눈물에게 건네줄래 어제를

병원에 화초가 되어 설레

우주의 점이 생각이 많네

다 네모 속의 엄지로 살게 해

어른이란 이름의 아이의

거울 속엔 어머니의 옛

인내가 보여 다정함을 배워

오늘을 피하는 선셋

소녀는 바란 적이 없었대

내일의 나의 항해를

풀어놓은 것들을 부리나케

담아 애써도 순간인 듯해

이름은 날 기억하게 하네

엄마 아빠의 이름을 부를래

네가 말하는 건 너의 삶이

아닌 내 죽음인 듯해

소리가 닿는 곳은

아무도 없는 상처인 듯 보여

영원은 이제 옛 노래 속에

그저 가사 한 줄로 보여

문밖에 숨죽임은 침대에

커다란 한숨으로 모여

우주의 점이 눈물이 많네

다 네모 속 네모 안에 살게 해

어른이란 이름의 아이의

거울 속엔 아버지의 옛

주름이 보여

그리움을 배워

햇살이 들지 않는 카페는

소년은 잊은 적이 없었대

내일의 나의 항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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