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45분 (Six O'clock Twelve minutes) (6点45分)-명콤비 트윈즈

6시 45분 (Six O'clock Twelve minutes) (6点45分)

时间: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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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6시 45분 (Six O'clock Twelve minutes) - MBG

词:한찬양/나성식

曲:한찬양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내 맘속 한켠 시작된 월요일 병

주말이 너무나 그리워

출근길 rush hour 잘해도

욕 못해도 욕 먹게 되있지

그게 내 위치 직장인

Let it be 사장 과장 부장

당신은 갑

난 매일 빌빌 기어 눈치를 봐

답답해 오늘도 정시 퇴근은 포기

회사문을 나선 이 시간은

오늘도 645 난 해냈어

난 나왔어

회사 door 하루종일

애타게 기다렸던

그 시간은 바로 지금 6시 45분

집가긴 아깝고 놀기엔 피곤해

일단 전화를 꺼내

오늘도 난 흠뻑 젖었네

스트레스에 스트레스에

컨트롤 안돼 no conrtol

오늘도 종일 기다렸네

645 645 지금은 6시 45분

Six forty five

시계 소리만 들리는

정적만 가득하지 기대 반

부장님에게만 흘리듯이

슬쩍 얘기해

훌쩍 거리며 혼신의 연기를 담아

그래 나 봤자 나와봤자 갈곳없어

반짝 거리는 조명 아래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여

할것도 갈곳도 없어

그냥 나오고 싶어 나왔어 나왔어

반겨 줬으면 해

누군가 내 옆에 있는 척 애쓰네

그리고 sns 에

집으로 갈까 말까

나 고민이 될뿐

지금은 6시 45분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오늘도 난 흠뻑 젖었네

스트레스에 스트레스에

컨트롤 안돼 no conrtol

오늘도 종일 기다렸네

645 645 지금은 6시 45분

지겨워 월화수목 시간이 안가

끙끙 언제나 올까

내 황금 같은 내 불금

평일 long time

주말은 short time

반복되는 패턴 버텨봐 어쨋건

지겨워 월화수목

시간이 안가 끙끙

언제나 올까

내 황금 같은 내 불금

평일 long time

주말은 short time

반복되는 패턴 버텨봐 어쨋건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집에 갈까 말까 고민돼

가봐야 나 혼자 뿐인데

버스를 탈까 말까

지금은 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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