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이한울

ONLINE

歌手:이한울

专辑:EYES

时间:2026-01-24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ONLINE - 이한울 (Hanul Lee)

词:Hanul Lee

曲:Hanul Lee/U1

编曲:Hanul Lee/U1

制作人:Hanul Lee/U1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이 노래처럼 닿으면 좋겠단 생각만

너에게로 가는 길은 복잡한 미로 같아

너는 누구 얘기할 땐 참 행복해 보여

그게 날 더 작게 만들어

벽처럼 느껴져

내 이름 한 번 불러준 적 있던 날

그 짧은 순간에 난 온통 뒤집혔잖아

왜 넌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는 건데

나는 너 때문에

또 다른 하루를 비울게 뻔해

나만의 세계 속 넌 늘 spotlight

불안한 꿈처럼 한마디면 되는데

입이 안 떨어져

나만 혼자 감정에 매달려

바보처럼 너의 뒤만 바라봐

답 없는 질문만 머리 안에서

맴돌다 밤을 지워가

숨기려 할수록 더 티가 나

내 시선이 먼저 너를 따라가

넌 나 없이도 충분히 빛나서

내가 들어갈 틈 따윈 없어 보여

근데도 난 또 널 기다려

왜 이러는지 난 몰라

그 자리에 네가 없단 걸 알면서도

괜히 내 옆을 한 번 더 비워놔

네 옆엔 늘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

그게 괜히 겁나서 말도 못 꺼내 난

몇 번을 삼키고 또 웃어넘기지만

내 안에 쌓인 너는 점점 무거워져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알면서도 놓지 못한 너란 밤

매일 내 맘은 제자릴 맴돌아

네가 없는 세상에 나 혼자

시간은 흘러가 우린 그대로야

기회가 올까 봐 괜히 또 기대를 해

대체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기다리는 것마저 이젠 버릇이 돼

너는 내 맘 알까? 알면 좀 다를까

이런 감정 숨기는 게 더 아픈가

문득 너와 눈 마주친 그날 이후로 난

내게 솔직했던 적이 한 번도 없잖아

네 옆엔 늘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

그게 괜히 겁나서 말도 못 꺼내 난

몇 번을 삼키고 또 웃어넘기지만

내 안에 쌓인 너는 점점 무거워져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알면서도 놓지 못한 너란 밤

매일 내 맘은 제자릴 맴돌아

네가 없는 세상에 나 혼자

시간은 흘러가 우린 그대로야

기회가 올까 봐 괜히 또 기대를 해

대체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기다리는 것마저 이젠 버릇이 돼

언제쯤 넌 날 바라봐 줄까

알면서도 놓지 못한 너란 밤

매일 내 맘은 제자릴 맴돌아

네가 없는 세상에서 나 혼자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