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녹양 (Mr. NogYang)-NY KID

MR. 녹양 (Mr. NogYang)

歌手:NY KID

时间: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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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MR. 녹양 (Mr. NogYang) - NY KID/NY Dogg

词:NY Kid/NY Dogg

曲:Cells108/jwhalc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어

여전히 내 놈들과 함께 가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어

비슷한 놈들과 꿈을 꾸고있어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랩을 뱉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꿈을 꾸고있어

Imma Mr.녹양

내가 서울에 갔다왔다 해도

내 출신은 변하지않아

Imma Mr.녹양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대도

내 꿈은 절대 변하지 않아

Imma Mr.녹양

여전히 내 놈과 랩을 뱉고있고

절대 지치지 않아

Imma Mr.녹양

녹양 힙찔이 녀석들

이렇게 아직까지 뱉고 있잖아

처음엔 엄마 형 나 셋이

녹양동 영무예다음 이사를 왔지

그게 좋던 싫던 어렸던 나에게는

꽤나 충격으로 다가왔지

형과 매일 단 둘이 있던 집

난 집이라 안하고 지옥이라 불렀지

그때 우리 형의 나이는 중2

지금의 난 모든 걸 이해할 수 있지

녹양 현대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녹양중으로 입학을 해

그때 만난 친구놈들은

아직까지 내 불알친구라해

비슷한 놈들과 비슷한 꿈을

꿨고 지금도 꾸고 있잖아 매일

나는 전쟁 하려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하지않기 위해 강해지려해

의정부 광동고에서

NY kid와 난 힙찔이라 불리고 다녔지

그 때 내 꿈을 응원해준 정현석

이 놈을 잊지않기로 했지

Yo kid 넌 그때를 기억해

난 아직까지 그때를 기억해

Yo 의정부 친구들아 듣고있어

난 아직까지 랩을 뱉고있지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어

여전히 내 놈들과 함께 가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어

비슷한 놈들과 꿈을 꾸고있어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랩을 뱉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꿈을 꾸고있어

Imma Mr.녹양

내가 서울에 갔다왔다해도

내 출신은 변하지않아

Imma Mr.녹양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대도

내 꿈은 절대 변하지 않아

Imma Mr.녹양

여전히 내 놈과 랩을 뱉고있고

절대 지치지 않아

Imma Mr.녹양

녹양 힙찔이 녀석들

이렇게 아직까지 뱉고 있잖아

태어나 보니까 주위엔 논 그리고 밭

초등학교 정원이 100명도 안됐지

6년 내내 같은반이였던 친구들

중학교는 서울 의정부로 간댔지

처음보는 애들 지들끼린 다 친해

키가 유독 컷던 나는 거기서도 튀네

랩 처음 뱉어 축제에서

혼자 뛰어 turn up을 시켜 무대에서

6지망 떨어져 또 친구들과 멀어져

*발 또 처음 보는 애들 걱정이 많아져

랩 한다고 하니 옆반에서 왔지

NY dogg 그때부터 노래방 매일 다녀

그때 만난 친구들

이방인인 나를 받아줘

씹프피 나를 위해

일부로 판을 깔아줘

선배고 후배고 *도 없었고

친구들이 유일해 나머지는 다 까라 *

힙찔이 소리들었지만 행복했지

의리 처음 배워 그대로 행동했지

학교보단 동네로

집 보단 동네로

시내보단 동네로

가는대로 내 마음이

형제같은 우리 관계가 부러우니?

녹양동에 빠져 I'm drowning

내 고향 내 town

여기 있을때가 가장 나 다우니

Imma Mr.녹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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