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택시 Nameless Taxi (无名出租车)-Sister's Barbershop

무명택시 Nameless Taxi (无名出租车)

时间:199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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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무명택시 Nameless Taxi - Sister's Barbershop

词:이석원

曲:이석원/정대욱

编曲:정대욱

이제는 잊어야지

오늘도 어제처럼

석양엔 삼단 같은 노을이

이제는 떠나야지

모든 걸 여기두고

너희의 함성들을 바라네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이제는 잊어야지

오늘도 어제처럼

석양엔 삼단같은 노을이

이제는 떠나야지

모든 걸 여기두고

너희의 함성들을 바라네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잿빛 하늘에 푸른 꿈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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