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무명택시 Nameless Taxi - Sister's Barbershop
词:이석원
曲:이석원/정대욱
编曲:정대욱
이제는 잊어야지
오늘도 어제처럼
석양엔 삼단 같은 노을이
이제는 떠나야지
모든 걸 여기두고
너희의 함성들을 바라네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이제는 잊어야지
오늘도 어제처럼
석양엔 삼단같은 노을이
이제는 떠나야지
모든 걸 여기두고
너희의 함성들을 바라네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잿빛 하늘에 푸른 꿈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
어디쯤에 푸른 날이 있을까
푸른 날은 어디에
그 날은 어디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