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배틀 (The Battle 2024)-더한글 (The Hangeul)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파운드 온 더 바운드

내가 올린 프리스타일 랩에 반응들이 와

yo 한 번 들어봤다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bar들로만 채웠지

최고인데 오직

필요한건 최선이지

알파치노 스타일로 빠뜨려놓거나 반 죽여놓은

나의 파급효과

The Battle

루고형의 예선 합격 카톡에 축배를 들기엔 아직 일러

고배를 마셨던 날들을 기억

주제를 깨닫고

그 날 이후로 연습 모드

연전 연승하고 있던 녀석도

엿을 먹일 수 있는 전술로는 정공법

적은건 가사 말고 우승 소감

난쟁이가 공을 쏘아

이루어질까 나의 소망

모든 것을 여기 쏟아

시작된 탐색전

9명 중 3명 떨군대 이 단계에서

인디고에이드를 지목해서 욕했고

쪼다 같이 쫄아버린 나는 도게자 박으려 했는데

되려 칭찬해줘

이건 게임이야 침착해

신나게 하고 싶지만

지갑에 상금 채울 생각에 다시 심각해져

좋지 않았던 대진운

내 8강 상대는 챔피언 괜히 말걸어 대기 중에

되겠냐

랩배틀 처음 나온 티 그만 내고 올라가 무대위로

근데 결과는 승리

심사위원 만장일치, 내 손가락은 브이

‘쟤 누군데?’ 수근대

다음 라운드에는 마운드 위에 파운드가 선발

난쟁이가 공을 쏘아

이루어질까 나의 소망

모든 것을 여기 쏟아

4강 상대는 작년 대회 우승자

내 라인들에 심사위원들은 웃음 빵

(무버, 0.1초 EK

혹시 EK가 무버의 부모?)

아무렇지 않다는듯 능숙한 대처

경기는 연장전까지 연장 됐고

난 혈투 끝 탈락했지만

기분은 2002 월드컵 같아

끝나고 칭찬해준 쿤디판다

속으로 읊어 (내 뿌린 무지 단단)

오늘의 다크호스라 불러준 JJK

속으로 읊어 (내가 몇 년 뒤 제패해 여길)

그렇게 멍 때리고 있을 때

뒤풀이 가자는 켄드릭스 형 익숙해 지지 못한 view

거기에 하나 추가

따라간 카페에서 만난 나의 영웅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