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의 집-밤속이야기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Intro)

창문 사이로 햇살이 번지면,

오늘은 우리 둘의 날이 돼.

(Verse 1)

낯선 방에 웃음이 채워지고,

네 미소가 세상을 밝혀와.

책상 위 작은 액자 속에서,

우린 영원을 약속하네.

따스한 바람이 불어올 때,

사랑의 노래가 번져가네.

이 집 가득 우리 손길로,

새로운 꿈을 심네.

(Chorus)

우리 둘의 집, 작은 빛으로,

하루하루가 꿈처럼 번져.

손을 잡고 함께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Verse 2)

창가 곁에 놓인 작은 화분,

햇살 따라 자라나고.

흰 벽에 걸린 우리의 추억,

매일 더 깊어가네.

내일이 혹시 두렵다 해도,

서로의 품이 빛이 돼.

이 순간은 평생의 기적,

사랑으로 남아.

(Chorus)

우리 둘의 집, 작은 빛으로,

하루하루가 꿈처럼 번져.

손을 잡고 함께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Bridge)

혹시 세상이 변해간대도,

우린 변치 않으리.

우리 둘의 집은 영원히 남아,

사랑을 품으리.

(Final Chorus)

우리 둘의 집, 작은 빛으로,

하루하루가 꿈처럼 번져.

손을 잡고 함께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사랑은 계속 번져가리,

우리 둘의 집처럼.

(Outro)

밤이 와도 이 집 안에서,

우린 함께 있어.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