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힘들자 (Pain) (Explicit)-모난돌

우리 같이 힘들자 (Pain) (Explicit)

歌手:모난돌

时间: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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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I'm so tired of my fvcked up life

그 좆같은 기분을 여기에 적어 난

적어내려갔던 가사는

나를 모조리 박살내버렸어

음악에라도 남긴 발자국

나를 밟고 올라가려했지

그래 나를 밟고 올라가라 나는 니들 대신

늪 안에 빠질게

다음에 다시 올게

급하게 돌아봐

그래도 나는 없네

내 존재를 물어봐 사람들에게

그들은 모를 걸 내 이름 그래서 난 부재해

그래 내 주제에 맞게 살아야 했어

흔들리는 그네에 내 몸을 맡겨야 했어

어색한 공기가 또 나를 감싸네

배려가 무색하게 차가운 나의 맘이

얼어붙어버려

오히려 혼자 나는 걸어

처음부터 다시라는

말은 나랑 멀어

같이 힘들자 우리 죽을 때까지

다 같이 울자 우리 기쁨의 댓가지

빨간 피부가 흐르는 색깔이

뭔 말인지 알 거야 또 밤을 새

같이 힘들자 우리 죽을 때까지

다 같이 울자 우리 기쁨의 댓가지

빨간 피부가 흐르는 색깔이

뭔 말인지 알 거야 또 밤을 새

그저 친구가 필요했을 뿐

눈을 감고 기도했을 뿐

그렇게 눈을 감고 있었더니

나라는 놈이 어느새 시도했을 뿐

별 거 아니었을 뿐

자기 혐오 한 스푼

아무도 안 궁금하니까

혼자 여기에다 적을 뿐

모두가 적일 뿐

뒤에선 저격해

앞에선 저것들이

날 비웃어대지

무거워져 눈꺼풀이

아무것도 보기 싫어

그냥 죽여버리지

그게 안 된다면

그냥 내가 죽어버리지

버리지 못 한 건 버러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건 내 탓이지

웃음은 최대한 광대같이

조커를 존경하니까 나는 반대파지

같이 힘들자 우리 죽을 때까지

다 같이 울자 우리 기쁨의 댓가지

빨간 피부가 흐르는 색깔이

뭔 말인지 알 거야 또 밤을 새

같이 힘들자 우리 죽을 때까지

다 같이 울자 우리 기쁨의 댓가지

빨간 피부가 흐르는 색깔이

뭔 말인지 알 거야 또 밤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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