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阵雨)-제이잭스 (JJAX)

소나기 (阵雨)

专辑:18 & Life EP

时间:2015-07-02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소나기 - 제이잭스 (JJAX)/장호영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비가 오니까 갑자기 생각나

너와 내 사이가 그랬을 때 말이야

여름날이었을걸, 뛰어 놀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며 우린 뛰어 막

아파트 단지 정자로 비를 피하려

그때부터였어

비 오는 날이 기다려졌던 게

순수한 너와 함께 젖던 게

아직도 생각나, 너와 손을 잡던 때

그랬던 너가 교복을 입으며 변했어

거친 친구들과 놀면서 여태껏

고운 말만 쓰던 너가 쌍욕을 해

주머니에 손 넣고 땅에 침 뱉어

But 염색하고 치마 줄인 널 보며

난 그래도 계속 비 맞는 꿈을 꿔 너와

하지만 사라지는 공통점

그렇게 너와 난 약간씩 멀어져 갔어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그 생활은 이어지며 우리들은 계속 살아

난 그대로였고 넌 미국인처럼 달러

그래도 우리는 서로끼리

전화나 문자 하면서

아무것도 안 변한 듯이 마냥

중학교 졸업식 후였을걸

PC방이었는데 너에게서 왔던 call

"지금 비오니까 좀 데리러 와줘"

바로 갈 테니까 거기에서 기다려 girl

도착했던 노래방

책상 위에 술병과 쓰러진 친구

하지만 난 너만 보였지

조용히 데려나갔어

비틀거린 널 업으며 거릴 걸었어

고등학교 가니 담배 끊는다며

내게 건넨 라이터를 조용히 받았어

비틀거린 널 업으며 거릴 걸었어

한 손엔 우산 쥐고 다른 손엔 라이터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어느 날부터 넌 전화기를 꺼놨지

불안해서 문자를 계속 보내봤지

소나기 속에서 마포 길거리 위를 뛰어

너희 집 앞에 갔지만 아무도 없었지

학원에 가니 네 학교 다니는 애가 말해

너가 때린 여자애가

앞으론 앞을 보지 못해

고딩이 되면 잘한다 했던

그 말을 지키지 못하고 왜

내게 말 안하고 아픔을

털어놓지 않고 가버리는 데

어깨 위 무게 너랑 나란히

지려고 한 내가 니 곁에

이제는 없어 너를 막

걱정해주는 사람 없어, 어떡해?

SNS계정 없애고

핸드폰에도 아무리 연락해봐도

딴 사람인데

"나야 연락해, 좀" 이라고

말하고 싶어도

이제는 연락할 곳도 없는데

Where you at girl and your phone

이 노래 너가 들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지만은

네 번호가 바뀐 전화기로

연락을 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해 또 오늘도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소나기처럼 빨리 지나갔던 너

빗방울은 나를 완전 빗나갔었어

예고도 없었던 맘 속 기상청

남은 건 오직 비가 왔었던 흔적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