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아이 (大小孩)-NO:EL

어른아이 (大小孩)

歌手:NO:EL

专辑:TRIPONOEL

时间: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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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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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른아이 - NO:EL

词:NO:EL/야와

曲:NO:EL/그리오 (GRIO)/NE:ON

编曲:NE:ON/그리오 (GRIO)

어린아이는 되어버렸네 어른

근데 나 눈을 뜨는 게 무서워 매일 버릇

같이 되어버린 타는 cigarrette

한숨과 푸념들 뒤엔 nobody

Is there anybody

외로워 취해있어도 그사이

홀로 멀리 떨어져 버린 섬

내 옆에 있던 everybody's gone

난 지켜야 될 게 많아 빌어줘 luck

저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네 모습이 흐려 흐릿해져 갈 때쯤

마지막까지 난 겁쟁이

눈 마주치지 못해

변명뿐인 나는 도태

너는 나를 전부 잊은 채로 살아가라

삶이란 복잡한 미로

혹은 푸른 넓은 바다

우린 어리석었다는 걸

내일이 돼야만 알아

앞뒤가 맞지 않는 puzzle 어른 아이 같아

고장 난 고장 난

고장 나버린 고장 나버린

심장은 미칠 듯이 뛰었다가도

죽은 듯이 가라앉아

뻔한 말 뻔한 말 뻔한 위로뿐인 뿐인

거짓되고 날카로운 허상들은

끝을 달려가는 내게

더 이상 들리지 않아

앞으로 뭐가 더 남아있을지는 몰라

사라져 잃어버린 지난 기억들의 조각

허공을 산책하는 이 두 눈은 뛰놀아

지나가는 뒷모습에 나는 한 번 더 속아

내가 알게 된 걸 너도 알게 된다면

잊고 싶지 않아

향기롭고 부드러운 살결

여기서 당장 나가 탈피하듯 말이야

데려가 줘 따뜻하던 불가 쪽으로 당장

빛 바래져가는 사진 속에서

너와 내 모습 멀어 어색해져 갈 때쯤

처음부터 난 멍청이

발맞추지를 못해

후회만이 담겨있는 이 노래

고장 난

고장 나버린

심장은 미칠 듯이

뛰었다가도 죽은 듯이 가라앉아

뻔한 말 뻔한 말 뻔한 위로뿐인 뿐인

거짓되고 날카로운 허상들은

끝을 달려가는 내게

더 이상 들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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