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봄과 여름 사이 - 정오월/구름달 [00:01.08]词:정오월 [00:01.35]曲:정오월 [00:01.62]봄과 여름 사이에 덩그러니 우리 [00:09.35]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 [00:17.30]저기 밝은 태양은 내일도 뜰까 [00:24.96]저 슬픈 달은 오늘 밤도 우릴 비춰줄까 [00:52.75]마음 깊은 곳 어디든 [00:59.48]우리 함께했던 것들뿐인걸 [01:08.28]이 밤이 지나고 나면 [01:14.90]다시 사랑할 수 없게 될까 봐 [01:22.22]잊지 않을게 5월의 우리를 [01:29.77]사랑해 사랑해 이 손 놓지 않을게 [01:37.65]봄과 여름의 사이는 멀어서 [01:45.30]있었던 아픔을 우리는 기억하겠지 [02:09.65]봄과 여름 사이에 덩그러니 우리 [02:17.03]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 [02:25.06]저기 밝은 태양은 내일도 뜰까 [02:32.67]저 슬픈 달은 오늘 밤도 우릴 비춰줄까 [02:43.55]잊지 않을게 5월의 우리를 [02:51.07]사랑해 사랑해 이 손 놓지 않을게 [02:58.96]봄과 여름의 사이는 멀어서 [03:06.56]있었던 아픔을 우리는 기억하겠지 [03:15.75]흘러가는 시간이 [03:20.97]우리의 모든 아픔을 견디면서 [03:26.41]살아가게 하지만 [03:31.29]지쳐버린 5월의 [03:36.36]그때로 돌아간대도 지금처럼 여전히 [03:43.93]너를 사랑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