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사랑을 기다렸나
그 어떤 말이 필요했나
어떤 생각에 잠겨있나
불안한 마음만 남긴 너의 말
많이 지쳤단 걸 알아
너 마음에 여유를 안아
휘청이는 마음
발걸음을 나와 맞춰봐
차가운 욕심 널 붙잡고
넘어지려 해도 멈추지 못하는
세상 위에 너
잠시라도 뒤를 돌아봐
글썽이며 너 쓰러진대도
울부짖는 꿈은 곧 사라지고
미소 가득한 빛이 보일 걸
눈을 떠 봐
마치 오래된 선물 같을 거야
나지막이 나를 불러주면
너의 뒤를 보던 나는 한 걸음씩
너를 향해서 달려가
비좁은 마음 서운한 기억들까지 씻어낼게
널 많이 사랑해서 그래
내가 보냈던 수많은 사랑보다
더 소중한 건 그대야
널 일으켜줄 사람 나밖에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