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였을까 이 마음이 끝도없이 기다리고
그속에 머물러 흐릿한 바람에 그냥 스쳐가는것처럼
나는 여전히 여기 있어 그냥
아침이 오면 다시 떠오르는 기대와 설렘
작은 흔적들 너를 향한 내 마음
은 한결 같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혹시 올까 나를 찾아줄까 그 기다림
속에 난 머물러 여기 이자리에서
들려오는 걸음소리 내 맘속 문을 두드리는 소리
내게로 와줄 수 있을까
그 순간을 난 꿈꿔 매일 매일
I’m waiting still 끝없이 기다리고
시간이 멈춰도 여기에 있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너를 위한
이 자리 언제 까지고 변하지 않아
I’m waiting still 언제까지라도
언젠가 너와 마주할 그날까지
I’m waiting still no matter how long
밤 하늘의 별들이 속삭일 때
나는 여전히 너를 떠올려
네가 내게 다가올 그 순간을
상상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어
작은 희망의 불씨를 품고
난 기다림 속에 머물러
흐릿한 기억 속 네 모습이
점점 더 선명해지는
지금 혹시 이 길의 끝에서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I’m waiting still
I’m waiting still 끝없이 기다리고
시간이 멈춰도 여기에 있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너를 위한
이 자리 언제 까지고 변하지 않아
I’m waiting still 언제까지라도
언젠가 너와 마주할 그날까지
I’m waiting still no matter how long
기다림 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꽃
그 향기가 내 마음을 감싸
너와 함께할 날을 그리며
오늘도 난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
I’m waiting still 끝없이 기다리고
시간이 멈춰도 여기에 있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너를 위한 이 자리
언제 까지고 변하지 않아
I’m waiting still 언제까지라도
언젠가 너와 마주할 그날까지
I’m waiting still no matter how long
기다림 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꽃
그 향기가 내 마음을 감싸 너와
함께할 날을 그리며 오늘도 난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
I’m waiting still